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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라, 신세계 영등포점에 단독 매장 오픈

등록 2019.10.25 15: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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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전문관 입점...'핀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 전해

【서울=뉴시스】이딸라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매장 전경. 2019.10.25 (사진=이딸라 제공)

【서울=뉴시스】이딸라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매장 전경. 2019.10.25 (사진=이딸라 제공)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핀란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Iittala)는 25일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딸라는 영등포점 오픈을 통해 브랜드 기반을 확장하는 동시에 서울 서남부권 소비자의 홈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딸라는 1881년 핀란드 이딸라 지역의 유리공장에서 출발했다. 디자인과 실용성을 기반으로 유리 소재 식기와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신세계 강남점, 경기점, 롯데 잠실점, 일산점, 부산광복점, 갤러리아 센텀시티점, 타임월드점 등 1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신세계 영등포점에서는 현대 건축의 거장 알바 알토가 핀란드 호수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알바 알토'(Alva Aalto) 콜렉션을 비롯해 유리를 입으로 불어 완성한 공예품 '버드 바이 또이까'(Birds by Toikka) 등 다양한 제품이 마련됐다.

이딸라 관계자는 "서남부권 주요 거점인 영등포 단독 매장에서는 핀란드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일 것"이라며 "실용성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디자인을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딸라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영등포점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딸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좋아요'를 누른 고객 200명에게 선착순으로 '이딸라 카드 거울'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딸라는 전 세계 진출국 중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1년 무상 파손보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세라믹 제품을 사용 중 파손될 경우 구매 시 받은 보증서와 함께 파손품을 매장으로 가져오면 동일한 제품으로 1회 무상 교환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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