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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계획과 경이로운 결과(수원화성)', '2019 문화유산채널 영상공모전' 대상

등록 2019.10.28 17: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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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문화재청은 28일 '2019 문화유산채널 영상공모전'서 대상인 문화재청장상 수상작에 세종대학교 이준엽 외 2명이 제작한 '완벽한 계획과 경이로운 결과(수원화성)'를 비롯해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35편과 지도교사상 2편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9 문화유산채널 영상공모전' 시상식 현장. (사진 = 문화재청 제공) 2019.10.28. suejeeq@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문화재청은 28일 '2019 문화유산채널 영상공모전'서 대상인 문화재청장상 수상작에 세종대학교 이준엽 외 2명이 제작한 '완벽한 계획과 경이로운 결과(수원화성)'를 비롯해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35편과 지도교사상 2편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9 문화유산채널 영상공모전' 시상식 현장. (사진 = 문화재청 제공) 2019.10.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세종대학교 이준엽 외 2명이 제작한 영상 '완벽한 계획과 경이로운 결과(수원화성)'가 '2019 문화유산채널 영상공모전'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 '문화유산채널 영상공모전'에는 중고생 부문과 대학생 부문 등 총 2개 부문으로 진행돼 중고생 부문 54건, 대학생 부문 43건 등 작품 97건 작품이 접수됐다.

28일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개최한 '2019 문화유산채널 영상공모전' 시상식에는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35편과 지도교사상 2편이 선정됐다. 

대상인 문화재청장상 수상작 '완벽한 계획과 경이로운 결과(수원화성)'는 수원화성의 장안문을 한 폭의 그림으로 그려가는 과정을 담으면서 화성의 과학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도 설명해 제목처럼 완벽하고 경이로운 이야기 구조를 만들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금상인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상은 중고생 부문에서는 광운중학교 이정훈 학생이 제작한 '문화유산의 정확한 뜻과 농다리'와 대학생 부문에서는 숭실대학교 김준영이 제작한 '쇠 불 혼'이 받았다.

공모전 수상작은 '문화유산채널' 웹사이트(www.k-heritage.tv)와 문화유산채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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