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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연말 가족 외식·연인 데이트 '빕스' 예약 전쟁 벌어지나

등록 2019.12.10 09: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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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프리미어 스테이크' 이용객 21만 명↑

토마호크 또는 포터하우스 100g 증량

얌스톤 랍스터 할인가 9900원에 추가

[서울=뉴시스]CJ푸드빌 '빕스', 31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골든 프리미어 스테이크 특가전' 개최

[서울=뉴시스]CJ푸드빌 '빕스', 31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골든 프리미어 스테이크 특가전' 개최


[서울=뉴시스] 김정환 기자 =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앞두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마다 '밥값'이 치솟는 가운데 알차게 외식할 기회가 마련된다.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스테이크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 '빕스'(VIPS)가 '골든 프리미어 스테이크' 이용객 21만 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골든 프리미어 스테이크 특가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빕스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스테이크 수요가 많은 연말 시즌 골든 프리미어 스테이크(Golden Premier Steak)인 '토마호크' 또는 '포터하우스' 주문 시 스테이크 중량을 100g 업그레이드해 제공한다. 또한 '얌스톤 랍스터'를 특별 할인가 9900원에 추가할 수 있다. 연말 식사 자리를 더욱더 풍성하게 만들 기회다. 

골든 프리미어 스테이크는 빕스가 고객에게 최상의 스테이크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올해 2월 출시한 프리미엄 스테이크다. 100g당 1만3800원에 주문할 수 있다. 주문 고객은 4인까지 '샐러드 바'를 특별 할인가 1만7900원(일부 특화 매장 1만8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부담 적은 가격에 고급 스테이크와 샐러드 바까지 즐길 수 있어 자체 만족도 조사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결과 출시 10개월 만에 이용객이 21만 명을 넘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올해도 큰 사랑을 보여준 고객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면서 "골든 프리미어 스테이크와 함께 빕스에서 풍성한 식사 즐기며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기 바란다"고 권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아주대, 중동소풍. 프리미어 등촌점 등 일부 특화 매장은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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