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 항공산업 살리기 '덕분에 챌린지' 전파

12일 경운대에 따르면 김수일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TPO) 사무총장(전 동티모르 대사), 우경하 부산시 국제관계대사, 강경태 부산디자인진흥원장, 고영삼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이 경운대를 찾았다.
이날 방문에서 김 사무총장은 최근 경운대가 진행하고 있는 '덕분에 챌린지' 행사를 응원하며 마스크 2000장 등 의료구호용품과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경운대는 TPO에 국내 대학 첫 기관 회원으로 가입했다.
한성욱 경운대 총장은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가는데 든든한 응원을 보내준 TPO 측에 감사 드린다"며 "대구·경북지역 항공산업 살리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하늘길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TPO는 2002년 열린 제5회 아시아-태평양도시 서미트가 창설한 국제기구다.
아시아태평양지역 주요 도시 간 교류와 관광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협의체이다.
현재 127곳 국가와 51곳 비정부기관 등 민간단체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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