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운대, 항공산업 살리기 '덕분에 챌린지' 전파

등록 2020.05.12 07:57:1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경운대, 항공산업 살리기 '덕분에 챌린지' 전파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운대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 항공산업 재도약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

12일 경운대에 따르면 김수일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TPO) 사무총장(전 동티모르 대사), 우경하 부산시 국제관계대사, 강경태 부산디자인진흥원장, 고영삼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이 경운대를 찾았다.
 
이날 방문에서 김 사무총장은 최근 경운대가 진행하고 있는 '덕분에 챌린지' 행사를 응원하며 마스크 2000장 등 의료구호용품과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경운대는 TPO에 국내 대학 첫 기관 회원으로 가입했다.

한성욱 경운대 총장은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가는데 든든한 응원을 보내준 TPO 측에 감사 드린다"며 "대구·경북지역 항공산업 살리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하늘길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TPO는 2002년 열린 제5회 아시아-태평양도시 서미트가 창설한 국제기구다.

아시아태평양지역 주요 도시 간 교류와 관광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협의체이다.

현재 127곳 국가와 51곳 비정부기관 등 민간단체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