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개인 생체신호 측정·보관...맞춤 안마의자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안마의자 공동개발
![[서울=뉴시스] '가족을 지켜라! 시즌2' 프로모션(사진=바디프랜드 제공) 2020.06.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6/05/NISI20200605_0000539686_web.jpg?rnd=20200605091112)
[서울=뉴시스] '가족을 지켜라! 시즌2' 프로모션(사진=바디프랜드 제공) 2020.06.05. [email protected]
양사는 공동사업 계약을 통해 라이프시맨틱스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라이프레코드(LifeRecord)를 장착한 안마의자를 선 보일 계획이다.
‘라이프레코드(LifeRecord)’는 개인건강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처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안마의자나 웨어러블 기기로 수집되는 활동기록과 건강측정 데이터, 복약 및 예방접종 기록, 여러 병원의 진료기록을 수집,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바디프랜드는 생체신호(혈압, 심전도, 체온, 체성분 등) 측정 시스템과 라이프레코드의 건강 수집, 분석 시스템을 결합해 개인별 맞춤 안마코스나 영양, 운동 추천 기능 등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바디프랜드 박상현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집에서 매일 간편하게 생체신호로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수집된 빅데이터를 인공지능 기술로 분석하는 비대면 의료플랫폼 구현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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