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사령관, 전작권 전환에 "韓 열심이지만 갈 길 멀다"
"한미 연합군 이끌기 위해 26가지 능력 갖추어야"
"전작권 전환할 만한 한반도 안보 상황 만들어져야"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해리 해리스(오른쪽) 주한미국대사와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이 1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제6회 한미동맹포럼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0.07.01. mapar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7/01/NISI20200701_0016441374_web.jpg?rnd=20200701130323)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해리 해리스(오른쪽) 주한미국대사와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이 1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제6회 한미동맹포럼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0.07.01. [email protected]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은 이날 낮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주최 제6회 한미동맹포럼 초청강연에서 "미국은 전작권 전환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한국 4성 장군이 한미 연합군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전작권 전환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들이 있었지만 아직 조건을 충족시키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이 1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제6회 한미동맹포럼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2020.07.01. mapar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7/01/NISI20200701_0016441376_web.jpg?rnd=20200701130323)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이 1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제6회 한미동맹포럼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2020.07.01. [email protected]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또 전작권 전환이 한미 양국 정부의 합의에 따라 이뤄져야 함을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이 1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제6회 한미동맹포럼에 참석해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 2020.07.01. mapar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7/01/NISI20200701_0016441379_web.jpg?rnd=20200701130323)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이 1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제6회 한미동맹포럼에 참석해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 2020.07.01.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