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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만 알아도 OK…GS샵 '선물하기'

등록 2020.07.06 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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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사람이 직접 주소 입력

[서울=뉴시스] GS샵이 상대방의 주소를 몰라도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선물하기' 서비스를 오픈한다. (사진=GS샵 제공)

[서울=뉴시스] GS샵이 상대방의 주소를 몰라도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선물하기' 서비스를 오픈한다. (사진=GS샵 제공)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GS샵이 상대방의 주소를 몰라도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선물하기'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GS샵 상품 페이지에서 선물하기 버튼을 누르면 이용할 수 있다. 선물을 받는 이름과 연락처, 메시지만 기재하고 결제하면 서비스 이용이 완료된다.

다만 설치와 렌탈 상품, 여행 및 지정일배송 상품 등 일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물을 받은 사람은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수신된 메시지를 보고 선물을 받을 주소와 연락처를 스스로 입력하면 된다. 선물을 받은 후 5일 이내 수락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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