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대학생 61명 대상 청년생활경제교육 실시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대학생 대상 비대면 방식으로
![[서울=뉴시스] 서울 강북구 비대면 강의화면. (사진=강북구 제공) 2020.08.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8/04/NISI20200804_0000575424_web.jpg?rnd=20200804091208)
[서울=뉴시스] 서울 강북구 비대면 강의화면. (사진=강북구 제공) 2020.08.04. [email protected]
강사는 사회적협동조합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의 김영재 센터장이다. 센터는 재무교육과 상담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부채·금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강연은 오전·오후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 강의에서는 저축·투자·보험 등 금융기초지식 관련 재무관리 방법을, 오후에는 보이스피싱·스미싱·대리입금·작업대출 등 금융피해 종류와 함께 예방과 대응법을 다뤘다.
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화상 강의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인원을 2개 그룹으로 나누고 사전에 대상자에게 원하는 회차를 결정하도록 해 시간을 조정했다. 이는 학생들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근무시간과 강의시간의 중복을 피하기 위한 조치다.
구는 수업이 끝난 뒤 전체 참가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결과는 향후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재무금융 프로그램 기획 시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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