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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식] 민방위교육 온라인으로 대체 등

등록 2020.08.06 13: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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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에서 올해 진행하는 온라인 민방위교육에 대한 안내문. (사진=원주시청 제공)

강원 원주시에서 올해 진행하는 온라인 민방위교육에 대한 안내문. (사진=원주시청 제공)

[원주=뉴시스]장경일 기자, (인턴) = 강원 원주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올해에 한해 모든 민방위교육을 비대면 온라인교육으로 대체해 실시한다.

6일 원주시에 따르면 시 소속 전 민방위대원은 10일부터 11월30일까지 PC나 스마트폰으로 민방위 사이버교육 사이트에 접속해 약 1시간 과정의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사이버교육 수강이 어려운 대원은 서면교육을 신청할 수 있고, 신청 시 교재와 과제물을 배부하고 교재 수령 30일 이내에 과제물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보유량이 감소한 상황을 고려해 올해 헌혈증서 사본을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올해 민방위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처리한다.


◇'소설 토지의 날' 기념행사 14, 15일 개최

원주시 소재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박경리 작가의 소설 '토지'가 완간된 날을 기념하는 '소설 토지의 날' 행사가 14일과 15일 열린다.

6일 원주시에 따르면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박경리 작품 세계를 들여다 보다'라는 주제의 비대면 온라인 강연과 '토지'의 내용을 음악으로 표현한 무관중 음악회가 진행된다.

이 밖에 박경리 전국 시 낭송대회 및 박경리 소설낭독 공연대회, 박경리 문장전, '토지' 속 등장인물에게 쓰는 편지 전시 등 각종 체험행사가 펼쳐 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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