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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 최성욱, 눈물의 사모곡…심사위원들도 숙연

등록 2020.08.25 14: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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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N 예능 프로그램 '보이스트롯' 제8회 (사진=MBN '보이스트롯' 제공) 2020.08.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MBN 예능 프로그램 '보이스트롯' 제8회 (사진=MBN '보이스트롯' 제공) 2020.08.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그룹 '파란' 출신 가수 최성욱이 MBN 예능 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사모곡을 열창한다.
 
최성욱은 28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되는 '보이스트롯' 8회에서 펼치진 3라운드에서 돌아가진 어머니에 대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 최성욱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10년 전 암투병 끝에 돌아가셨다"며 "방송에서 당신을 위한 노래를 꼭 불러달라는 어머니의 부탁을 이제야 들어드리게 됐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열창으로 심사위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그는 무대를 마친 뒤 "그동안 단 한 번도 어머니를 위한 노래를 불러드리지 못했다"고 밝히며 오열해 장내를 숙연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1라운드 14크라운을 얻은 최성욱은 2라운드 팀미션에서 '삼삼한 남녀' 팀으로 트로트 뮤지컬이란 새로운 장르를 펼치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그런가 하면, 최성욱과 상대 도전자는 무대 위에 오르자 기싸움을 펼쳐 만만치 않은 대결을 예고했다고 전해져 도전자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3라운드 데스매치에 이어 대결상대를 지목하는 4라운드 무대까지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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