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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통합 행복 일자리 지원센터 확장 이전 운영

등록 2020.08.28 15: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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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농공단지 내로 이전 기업·현장 맞춤형 일자리 지원'

경남 창녕군 통합 행복 일자리 지원센터 전경

경남 창녕군 통합 행복 일자리 지원센터 전경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오는 9월1일부터 원스톱 취업 지원 서비스 거점 공간인 '창녕군 통합 행복 일자리 지원센터'를 확장 이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일자리 지원센터는 그동안 창녕군청 일자리경제과 내에 위치하여 독립된 공간이 없어 군민들이 청사 방문에 대한 부담감과 불편함을 가져왔다.
 
이에 군은 군민들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찾아와 다양한 취업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대합농공단지 관리사무실(대합면 대합공단길 34)을 전면 증·개축하는 등의 새로운 공간을 마련했다.
 
이곳은 일자리 지원센터 사무실과 ㈔상공인협의회 사무실, 대합농공단지 관리사무실, 휴게공간으로 쾌적한 상담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구직자에게 생생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현장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상공인협의회와의 소통의 기회를 넓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에는 취업상담사 2명이 상주해 체계적인 구인·구직자 관리, 청년과 신중년 맞춤형 취업 상담, 구인·구직자 매칭데이 운영, 영세기업 구직자 모집 대행 서비스 등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직상담을 원하는 구직자는 이력서 등 취업 준비서류를 인력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체는 채용정보를 수시로 일자리 지원센터에 제공하면 된다.
 
각종 일자리 정보는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 일자리 지원센터(055-521-1919)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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