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전점, 식품관 새단장하고 25일 개장
지하1층 식품관 델리 ZONE, 신규 브랜드 매장 선봬
![[대전=뉴시스] 롯데백화점 대전점 전경.](https://img1.newsis.com/2020/08/28/NISI20200828_0000590288_web.jpg?rnd=20200828114707)
[대전=뉴시스] 롯데백화점 대전점 전경.
이번 새단장에서 백화점은 딤섬 맛집인 원딤섬, 카렌·도제·비첸향·동동국수·여의도 장어 등 국내외 유명 맛집을 지역 처음으로 고객들에 선 보인다.
카렌은 대만의 타이페이 101타워의 유명한 철판 맛집이고 도제는 대왕 수제 유부초밥이 인기다. 또 비첸향에서는 숯의 연기로 훈연해 만든 싱가폴 육포를, 동동국수는 남양주 팔당의 육개장 칼국수를, 여의도 장어는 가성비가 장점이다.
기존 아리아 닭강정, 라우포, 비어드파파 등은 매장 이동과 함께 리뉴얼을 진행해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백화점은 식품관 새단장 기념 이벤트를 열어 '맛 있으면 0칼로리'를 테마로 1·3·5만원 식사 시 3000원부터 1~2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일정 횟수 이상 식품매장을 방문하면 사은품을 증정하는 ‘식도락 여행 도장 깨기’ 스템프 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백화점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하반기에는 대전시와 협력해 지역의 우수농산물을 산지 직거래를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로컬푸드관’을 오픈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대전점 이동은 식품팀장은 "과거 고객들은 주로 제품구매를 위해 백화점을 찾았다면 최근에는 휴식이나 만남을 위해 찾고 있으며 이들은 푸드코너를 애용하는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며 "이런 소비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델리 브랜드를 선보여 고객들에 새로운 맛과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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