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타고 제주여행" 대여센터 개소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 25일 '스마트모빌리티존' 운영
도내 14개 고정형 스테이션·4대 이동형 트럭서 대여·반납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수봉)은 25일부터 제주공항 내에 '스마트 모빌리티존'을 정식 운영한다. 제주관광공사와 협력을 통해 최근 여행 트렌드를 반영, 전기자전거 및 전동킥보드 대여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2020.09.25.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25/NISI20200925_0000607911_web.jpg?rnd=20200925131918)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수봉)은 25일부터 제주공항 내에 '스마트 모빌리티존'을 정식 운영한다. 제주관광공사와 협력을 통해 최근 여행 트렌드를 반영, 전기자전거 및 전동킥보드 대여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2020.09.25.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수봉)가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제주공항 내 ‘스마트 모빌리티존’을 25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스마트 모빌리티 존은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기자전거 및 전동킥보드를 대여하는 공간이다. 운영은 ‘이브이패스’가 맡는다.
공항 측은 이용객에게는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공항 주변 상가에서 발행하는 할인쿠폰 지급 등으로 지역경제와 제주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 해안길을 따라 14개의 고정형 스테이션과 4대의 이동형 트럭이 설치돼, 어디서든 대여·반납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공항공사와 관광공사는 도내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연초부터 AR, VR 및 드론축구 무료체험 공간을 조성해 운영있다.
앞으로도 제주도 관광산업 육성과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방면의 업무협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김수봉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장은 "스마트 모빌리티 존 조성은 친환경 모빌리티 제공을 통해 청정제주를 지키고, 공항과 지역 간의 상생발전을 위한 모멘텀으로 더욱 의의가 크다"며 "앞으로도 제주공항의 지역 내 역할과 기여에 대해 지속적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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