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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루나, '소속사 이적' 정수정 응원

등록 2020.10.12 19: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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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에프엑스' 출신 크리스탈, 루나 (사진 = 루나 SNS) 2020.10.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그룹 '에프엑스' 출신 크리스탈, 루나 (사진 = 루나 SNS) 2020.10.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루나가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한 정수정(크리스탈)을 응원했다.

루나는 12일 자신의 SNS에 "우리 수정이 새로운 회사 들어간 것 너무 축하하고 사랑해"라며 "언니도 열일하면서 항상 응원할게"라고 적었다.

앞서 정수정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에이치앤드 엔터테인먼트(H& Entertainment)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에이치앤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인 정수정과 변화와 도약을 위한 새로운 출발선에서 시작을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가수로 데뷔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배우로서도 입지를 단단히 해온 정수정이 한층 더 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풍성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에이치앤드 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유명 매니지먼트사 부사장 출신의 홍민기 대표가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 회사로 정려원, 손담비, 인교진, 소이현, 정인선, 곽동연, 강민아가 소속돼 있다.

한편 정수정은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OCN 드라마 '써치'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1월에는 영화 '애비규환' 개봉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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