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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젠 전해수기, 살균수 제조 앰플 출시

등록 2020.10.20 14: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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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젠 전해수기, 살균수 제조 앰플 출시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일상생활에서 살균·탈취 효과를 극대화하고 안전성도 뛰어난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를 직접 간편하게 제조하도록 돕는 앰플이 출시돼 주목받고 있다.

바우젠 전해수기는 최근 자사 제품 전용의 미산성 차아염소산수 제조 앰플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앰플 1회분을 수돗물(400㎖)이 담긴 용기에 넣고 전해수기를 통해 전기분해 과정을 거쳐 살균 효과가 높은 전해수인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를 만드는 방식이다.

차아염소산수 자체와 소금을 넣은 차아염소산수(미알칼리성)으로도 살균과 탈취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제조 앰플을 첨가했을 때 만들어지는 미산성의 차아염소산수가 그 효과를 더욱 높인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인체 피부(pH5.5)와 유사한 pH(5.0~6.5)의 약산성 상태여서 피부에 자극을 거의 주지 않는다.

바우젠 전해수기를 통해 필요할 때 즉시 앰플을 넣어 제조할 수 있어 유효농도 유지 걱정을 덜어준다. 시중의 대용량 제품을 구매한 뒤 소분하는 불편함 없이 1회분씩 개별 포장돼 있어 보관과 휴대에 용이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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