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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IBK기업은행, 송구영신 유니폼 착용

등록 2020.12.09 14: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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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스페셜 유니폼. (사진=IBK기업은행 제공)

[서울=뉴시스]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스페셜 유니폼. (사진=IBK기업은행 제공)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송구영신 스페셜 유니폼을 입는다.

IBK기업은행은 9일 "크리스마스와 신년에 착용할 특별한 유니폼을 팬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구단 창단 후 처음으로 입는 스페셜 유니폼이다.

23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총 네 번의 홈 경기에서 착용한다.

스페셜 유니폼 외에도 응원 머플러, 신년달력, 스페셜 티켓을 포함한 패키지 상품을 마련했다.

송구영신 패키지 매출액의 10%는 'IBK  알토스 팬'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송구영신 패키지를 구매하는 팬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선수가 직접 입은 실착 유니폼과 애장품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단 관계자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페셜 유니폼으로, 무관중 경기로 아쉬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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