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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101, ‘주식으로 이해하는 어린이 경제’ 개설

등록 2021.02.05 14: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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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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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표주연 기자 = 클래스101은 어린이의 금융 교육을 위한 클래스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클래스101은 주식투자 전문가 미주부(김훈)와 교육 전문가들이 함께 기획한 ‘주식으로 이해하는 어린이 경제 클래스’를 론칭,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주식을 중심 테마로 한 세상의 경제 흐름을 알려줄 예정이다.

미주부는 자신의 투자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미국 주식으로 부자되기-미주부' 유튜브 채널을 오픈, 투자지표 및 재무제표 등 기업을 분석하고 경제의 흐름을 읽는 방법을 쉽게 설명해 오픈 6개월 만에 구독자 23만명을 돌파했다. 클래스101의 ‘왕초보도 할 수 있는 미국주식 투자, 배당금으로 제2의 월급 만들기’ 역시 지금까지 4000명 이상이 수강한 인기 강의로 꼽힌다. 

‘주식으로 이해하는 어린이 경제 클래스’는 만 6세 아이들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편과 실습편 총 4개 챕터, 총 60여분 분량의 과정으로 구성됐다. 회사의 투자원리 및 제품판매, 주주와의 이익구조 등 기본 시장 경제 원리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수요와 공급의 개념을 익히고 자신이 사용하는 물건을 만드는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 기업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크리에이터 미주부는 “이 클래스는 주식을 잘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주식을 하나의 수단으로 아이들에게 경제 흐름을 이해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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