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소식]아난티, 이터널저니 부산 '미지의 정원' 도자전 등

한정은 ‘미지의 정원’전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아난티는 5월16일까지 이터널저니 부산에서 도예가 한정은의 ‘미지의 정원(The unknown garden)’전을 연다.
이터널저니는 아난티가 선별한 서적과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양한 전시를 통해 신선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3월에는 이터널저니 부산에서 사랑스러운 색감과 재치 있는 형상이 돋보이는 한정은의 도자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의 대표작인 ‘스툴’ 시리즈는 작가가 한국인의 독특한 삶의 모습과 태도에 주목해 만들었다. 단짝과 찰떡같이 붙어 지내는 여성들의 친근한 행동 등 한국인 삶의 방식을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미지의 정원’과 함께 강지현의 ‘극적 시퀀스’전도 4월23일까지 이터널저니 부산에서 계속된다. 강지현이 유학 시절 여행한 유럽 전역 200여곳을 담아낸 그림들로 구성됐다. 철로 옆, 빵집, 전원과 도시의 풍경 등 기억을 회상하며 작업한 결과물들이다.
‘극적 시퀀스’전은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감독 웨스 앤더슨을 오마주, 그의 작품세계와 닮아있다.

'맥퀸즈 바' 신메뉴 *재판매 및 DB 금지
◇아난티 힐튼 부산, 봄맞이 '맥퀸즈 바' 신메뉴
아난티힐튼 부산의 '맥퀸즈 바'가 신메뉴 12종을 선보인다.
유럽의 다양한 메뉴들을 호텔 셰프가 창의적인 조리법으로 재해석해 독특하고 이국적인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주류와 어울리는 메뉴들이 많아 취향에 맞게 즐기기에 좋다.
레드 와인과 어울리는 메뉴로는 토르티아 롤에 BBQ 포크립, 양상추, 피망, 오이 피클 그리고 사우어 크림을 넣어 고소한 토르티아와 매콤한 포크립의 조화를 맛볼 수 있는 ‘매콤한 BBQ 포크립 브리토’와 감자, 진한 풍미를 지닌 고트치즈의 부드러운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감자 고트치즈 브루스게타’가 준비됐다.바질페스토, 오렌지 마멀레이드, 크랜베리, 너트도 함께 들어가 상큼함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화이트 와인과 함께 먹기 좋은 메뉴로는 볶은 시금치, 콜리플라워 퓨레, 딜, 레몬과 케이퍼 소스를 곁들어 담백한 ‘오븐에 구운 송어’와 홍게살, 모차렐라 치즈, 바질을 식빵에 넣어 바삭한 식감과 홍게의 향을 느낄 수 있는 ‘홍게 카로차’를 추천한다.
맥퀸즈바는 10층에 있어 오션뷰를 한눈에 즐길 수 있다. 야외에 루프톱 바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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