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가수 양하영, 삶 들여다본다…'백투더뮤직'
![[서울=뉴시스] '백투더뮤직 양하영' 이미지. 2021.04.12. (사진 = KBS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4/13/NISI20210413_0000725763_web.jpg?rnd=2021041313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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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백투더뮤직'은 오는 14일 오후 1시와 17일 오전 10시30분 '가슴앓이-양하영 편'을 방송한다.
양하영의 포크 인생은 중학교 시절부터 시작됐다. 그녀는 큰 언니와 작은 언니로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한 뒤부터 포크 음악에 빠지기 시작했다.
양하영은 쉘부르에서 포크 듀오 '한마음'을 결성하고 1983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곡인 '가슴앓이'는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양하영은 1987년 '촛불 켜는 밤'으로 솔로 활동에 나섰다. '촛불 켜는 밤'은 가요차트 상위권에 올랐고, 하이틴 스타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던 음악동료 장덕의 죽음과 갑상선 암으로 아픔을 겪기도 했다.
양하영은 작년 신곡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를 발표, 다시 대중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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