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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현, '무브 투 헤븐' 특별 출연…이제훈과 호흡

등록 2021.04.28 13: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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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배우 권수현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남산스퀘어 빌딩에서 뉴시스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11.06. radiohead@newsis.com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배우 권수현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남산스퀘어 빌딩에서 뉴시스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11.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배우 권수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에 특별출연한다.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무브 투 헤븐)는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유품정리사 그루(탕준상 분)와 그의 후견인 상구(이제훈 분)가 세상을 떠난 이들의 마지막 인사를 도우며 그들이 미처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남은 이들에게 대신 전달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권수현은 극중 의사 정수현 역을 맡아 누구보다 따뜻하고 감성적인 인물을 그려낸다.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의사 가운을 입은 채 금방이라도 울 듯한 모습으로 등장해 짧지만 강한 여운을 남겼다.

2012년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로 데뷔한 권수현은 드라마 '추리의 여왕', '청춘시대2',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어비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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