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탈모도 아는 것이 힘...'발모의 기술'
![[서울=뉴시스]책 '발모의 기술' (사진 = 서촌) 2021.6.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6/29/NISI20210629_0000776970_web.jpg?rnd=20210629153426)
[서울=뉴시스]책 '발모의 기술' (사진 = 서촌) 2021.6.29. [email protected]
대부분의 사람은 탈모가 난치 또는 불치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한번 탈모가 되면 돌이킬 수 없다고 여기고, 탈모치료제로 진행을 늦추거나 인공적인 모발이식으로 모발을 관리하면서 산다.
17년간 탈모와 발모를 연구한 이해민은 "첫 단추부터 다시 차근차근 꿴다면 분명 탈모는 낫고 발모가 시작되며 탈모 완쾌에까지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한의학의 치료 원리가 현대 물리학과 닿아있음을 깨닫고 탈모 치료와 발모의 기술을 물리학 원리에서 찾아냈다.
2007년에는 한의학 기반 발모제를 개발해 실제 탈모자에게 사용해 효능을 입증했고, 2009년부터는 발모탐험단, 발모홍보대사 등을 모집해 탈모 치료와 발모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수백 명의 치료 결과를 통해 탈모 치료는 물론 탈모 완쾌가 되는 방법과 기술을 개발했다.
이 책은 탈모가 불치병이라고 믿는 탈모시대에 어떻게 하면 발모하고 탈모를 완쾌할 수 있는지를 이론부터 실행 방법까지 설명한다. 240쪽, 서촌, 1만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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