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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쿨라타"…SPC 던킨 음료로 갈증해소 한방에

등록 2021.07.12 10:20:37수정 2021.08.26 17: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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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쿨라타"…SPC 던킨 음료로 갈증해소 한방에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SPC그룹 던킨이 '샤인머스켓·피나콜라다 쿨라타' 2종을 선보였다. 광고 슬로건은 '올 여름, 쿨라타'다. 여름철 무더위로 답답한 순간을 쿨라타와 함께 시원하게 날려버리자는 의미를 담았다. '큰일났다'와 쿨라타 발음이 비슷한 점을 착안했다.

바이럴 영상은 쿨라타의 청량한 느낌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뉴스를 통해 보도되는 여름철 답답한 도시의 풍경으로 시작한다. '올 여름 (더워서) 큰일났다'며 무더위를 걱정하는 누군가의 목소리와 함께 '올 여름, 쿨라타' 슬로건이 등장한다. 하늘에서 쏟아지는 쿨라타 얼음이 온 세상을 뒤덮으며 더위를 씻어낸다.

'쿨라타는 얼음과 과일을 함께 갈아 만드는 음료다. 1995년 미국 던킨에서 처음 선보인 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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