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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머니 클럽' 이완, 이보미와 달달..."집에 빨리 들어가고 싶다"

등록 2021.08.05 09: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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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세리머니 클럽' 이완. (사진=JTBC '세리머니 클럽' 방송 화면).2021.08.05.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JTBC '세리머니 클럽' 이완. (사진=JTBC '세리머니 클럽' 방송 화면)[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배우 이완이 아내 프로 골퍼 이보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JTBC '세리머니 클럽'에서는 이완이 아내 이보미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이날 이완은 이보미를 향해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갔냐. 화장도 예쁘고 다 예쁘다. 집에 빨리 들어가고 싶어진다"고 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김종국은 이보미에게 "남편과 자주 못 봐서 아쉽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보미는 "많이 아쉽긴 한데 오빠가 항상 표현을 많이 해줘서 괜찮다"고 답했다. 또 '남편으로서 어떤가'라는 물음에는 "100점 이상 줄 수 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출연자들은 "대본이 있는 거 아니야?", "멘트를 짠거냐"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배우 이완은 2019년 12월 프로 골퍼 이보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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