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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제작진, 코로나 확진…19일 하이라이트 방송

등록 2021.08.17 16: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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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엠넷 '엠카운트다운' 로고. 2021.08.17. (사진 = 홈페이지 캡처)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엠넷 '엠카운트다운' 로고. 2021.08.17. (사진 = 홈페이지 캡처)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음악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엠카)의 제작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엠넷은 17일 "'엠카운트다운' 제작진 중 두 명이 전날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아직 역학조사 전이나,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현재 스태프들은 음성 판정 및 검사 결과 대기 중이다.

엠넷은 "더불어 지난 주 목요일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던 아티스트들에게도 선제적으로 사실을 알리고 PCR 검사를 권유한 상황"이라고 했다.

스태프 및 출연진들의 안전을 위해 이번 주 19일 '엠카운트다운' 방송은 하이라이트로 대체 편성된다.

앞서 지난 12일 '엠카운트다운'에는 골든차일드, 김우진, 더보이즈, 드림캐쳐, 박지훈, BDC, 선미, 아스트로, 온앤오프, 위클리, 전소미, 텐(TEN), 하성운, 효연 등이 나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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