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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횡성)공항 제주 노선 1일 1회로 줄어

등록 2021.08.24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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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진에어)

(제공=진에어)

[원주=뉴시스] 김경목 기자 = 원주(횡성)공항 제주노선이 한시적으로 1일 2회에서 1회로 줄어든다.

24일 ㈜진에어에 따르면 제주도에서 격상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오는 29일까지 유지됨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9월5일까지 제주발 오후 3시30분, 원주발 오후 5시50분 비행기만 뜬다.

감축 운행은 제주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도 있다.

지난해 10월8일 신규 취항한 ㈜진에어의 원주↔제주 노선을 이용한 승객 수는 6만9472명으로 지난 7월 기준 약 53.8%의 탑승률을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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