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세에 일제히 상승 출발
내부고발·먹통 악재 페이스북도 반등
유가 상승에 에너지주도 상승세

이날 오전 10시10분(한국시간 오후 11시10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65.56포인트(0.78%) 오른 3만4268.48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38.40포인트(0.89%) 상승한 4338.8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3.43포인트(1.08%) 올라간 1만4408.91에 거래 중이다.
CBNC에 따르면 기술주들이 반등세를 이끌고 있다.
넷플릭스는 3.5%, 아마존은 1.6%, 애플과 알파벳은 각 1% 이상 올랐다. 내부고발자 고발과 전세계적인 서비스 일시 중단 사태로 전날 주가가 5% 빠졌던 페이스북도 1% 상승했다.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주도 다시 올랐다. 이날 미국 유가는 배럴당 79달러(약 9만3800원)를 넘어섰다. 엑손모빌은 1% 이상, 쉐브론은 2.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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