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ESG 위원회' 출범…위원장에 최덕형 대표
ESG 중장기 목표 수립 및 내재화 실천
"2022년을 ESG 경영 원년으로 삼겠다"
![[서울=뉴시스] 지난 14일 골프존타워서울 본사에서 진행된 골프존 ESG 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왼쪽에서 네번째와 다섯번째) 골프존 박강수, 최덕형 각자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1.10.15 (사진=골프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0/15/NISI20211015_0000847163_web.jpg?rnd=20211015094717)
[서울=뉴시스] 지난 14일 골프존타워서울 본사에서 진행된 골프존 ESG 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왼쪽에서 네번째와 다섯번째) 골프존 박강수, 최덕형 각자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1.10.15 (사진=골프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골프존은 지난 14일 골프존타워서울 본사에서 골프존 ESG위원회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골프존 ESG위원회는 골프존 박강수, 최덕형 각자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사업부 실장 등 임직원 총 7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은 최 대표이사가 역임한다.
최 위원장은 "ESG 위원회 출범식을 시작으로 경영활동 전반에 걸쳐 ESG 요소를 고려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더 나아가 중장기 경영 목표와 연계하여 ESG 경영을 내재화 및 체계화해나갈 계획"이라며 "골프존의 고객, 사회, 환경을 함께 고려한 지속가능한 경영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위원회는 향후 ESG 관련 주요 경영 현안을 논의하고 경영전략 및 관련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향후 탄소 중립 및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대응을 계획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친환경 ▲폐기물 저감 ▲사회공헌 ▲노사협력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 ▲공정거래 ▲재무 리스크 관리 ▲윤리경영 ▲고객의 소리 통합 관리 ▲점포 서비스 개선 ▲가맹점과의 상생 등의 ESG 경영을 위한 다양한 세부 과제들을 이행해 나간다.
한편 골프존은 창립 이후 에코 아트리움, 에코 루프 등 자연 친화적인 오피스 시스템이 갖춰진 친환경 건축물 '골프존 조이마루'를 설립했다. 또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탈플라스틱 운동 '고고 챌린지'에 동참하는 등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기업 경영 방안들을 강구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 봉사활동, 취약계층 아동 후원 등 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 약 20년간 무분규 사업장으로 안정된 조직 문화를 선보이며 상생과 협력의 노사 문화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이러한 성과들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로부터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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