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아들 ADHD 완치 가능' 진단에 안도…'내가 키운다'
![[서울=뉴시스]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20211.11.11. (사진 =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캡처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11/NISI20211111_0000866966_web.jpg?rnd=20211111095837)
[서울=뉴시스]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20211.11.11. (사진 =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캡처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 이지현이 둘째 아들과 함께 병원에 방문했다.
10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는 이지현이 출연해 둘째 아들 우경이와 함께 병원에 가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약 7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선 이지현의 솔로 육아가 공개됐다. 이지현은 아이들을 위한 현명한 인테리어와 운동을 통한 체력 키우기 등 육아 열정을 보여줬다. 하지만 아들 김우경이 4살 때 ADHD 진단을 받아 고민 중이었다.
이지현은 우경이와 새로운 병원에 상담을 받으러 갔다. 우경이가 ADHD 중에서도 중증인 편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크게 놀랐지만, 사춘기가 끝나면 거의 다 완치 된다는 희망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병원에서는 우경이의 행동을 분석한 후 이지현을 위한 육아 솔루션을 제시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엄마가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상담이 끝난 후 이지현은 분명히 변할 수 있다는 박사님의 말과 아들 우경이를 믿고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더해 김현숙은 하민이와 함께 서울 외곽의 펜션을 찾았다. 뮤지컬 배우 전수경과 홍지민, 그리고 홍지민의 딸 도로라, 도로시 자매가 방문했다. 김현숙은 만남을 위한 요리를 준비했다. 아이들이 배를 채우고 난 후 엄마들은 추억을 나눴다. 홍지민은 김현숙을 위해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책을 선물했다. 전수경은 진심을 담은 위로와 공감의 말을 전했다.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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