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 남해 난곡사, 689년된 느티나무와 함께 늦가을 정취 '물씬'
등록 2021.11.12 10:39:38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2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난음마을 난곡사의 수령 689년(2021년현재) 느티나무에 단풍이 물들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1.11.12.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12/NISI20211112_0018147670_web.jpg?rnd=20211112102222)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2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난음마을 난곡사의 수령 689년(2021년현재) 느티나무에 단풍이 물들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1.11.12. [email protected]
난곡사는 고려 말기 성리학의 체계를 완성한 유학자 백이정(1247∼1323)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2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난음마을 난곡사의 수령 689년(2021년현재) 느티나무에 단풍이 물들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1.11.12.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12/NISI20211112_0018147671_web.jpg?rnd=20211112102222)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2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난음마을 난곡사의 수령 689년(2021년현재) 느티나무에 단풍이 물들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1.11.12. [email protected]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2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난음마을 난곡사의 수령 689년(2021년현재) 느티나무에 단풍이 물들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1.11.12.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12/NISI20211112_0018147669_web.jpg?rnd=20211112102222)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2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난음마을 난곡사의 수령 689년(2021년현재) 느티나무에 단풍이 물들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1.11.12. [email protected]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2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난음마을 난곡사의 수령 689년(2021년현재) 느티나무에 단풍이 물들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1.11.12.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12/NISI20211112_0018147674_web.jpg?rnd=20211112102222)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12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난음마을 난곡사의 수령 689년(2021년현재) 느티나무에 단풍이 물들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2021.11.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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