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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산업용 요소 2980t 실은 선박 광양항 입항

등록 2021.11.13 13: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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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요소 적재 선박 선석 우선 배정

[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11일 오후 전남 광양시 내트럭 광양황금사업소주유소에서 수출입 컨테이너화물차가 3~4시간을 기다린 끝에 정부가 군으로부터 확보한 요소수를 공급받고 있다. 이 주유소는 오후내내 100여대의 화물차가 줄을 서서 공급 차례를 기다렸다. 2021.11.11. kim@newsis.com

[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11일 오후 전남 광양시 내트럭 광양황금사업소주유소에서 수출입 컨테이너화물차가 3~4시간을 기다린 끝에 정부가 군으로부터 확보한 요소수를 공급받고 있다. 이 주유소는 오후내내 100여대의 화물차가 줄을 서서 공급 차례를 기다렸다. 2021.11.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중국에서 산업용 요소 2980t을 실은 선박이 광양항에 입항했다.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광양항에 산업용 프릴요소 2980t을 실은 '수와코(SUWAKO)호'가 입항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와코호는 지난 10일 오후 3시20분께 중국 청도에서 출항한 뒤 이날 낮 12시30분께 광양항에 입항했다. 이날 오후 1시20분께 낙포부두 4번 선석에 접안한 뒤 3시20분께 하역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수와코호와 같이 앞으로 전국 항만에 입항하는 요소(수) 적재 선박이 적기에 입항할 수 있도록 선석을 우선 배정하는 등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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