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정향누리상품권, 시민호응 높아 조기완판"

20일 시에 따르면 400억원대 정향누리상품권이 연말을 1개월여 앞두고 조기 완판됨에 따라 지난 17일부터 상품권 판매가 마감됐다.
10%의 특별할인혜택이 주어졌던 정향누리상품권 조기 완판은 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가맹점 확보를 위해 노력한 점이 주효했다.
상품권 가맹점의 경우 지난해 대비 848개 업소에서 총 4225개 업소로 늘어나 시민들의 사용이 편리해졌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자는 시민들의 의식적 접근이 기대이상으로 높았다는 평가다.
시는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에 힙입어 내년에도 올해 수준의 발행 규모를 유지할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정향누리상품권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촉매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며 "활기 넘치고 경쟁력 있는 지역 상권을 만들 수 있도록 상품권 이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