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1일 강원도 동부전선서 미상인원 1명 월북"
"MDL 넘어 월북 확인"
![[고성=뉴시스]장경일 기자 = 2020년 11월4일 강원 동부전선에서 신원미상의 움직임이 포착돼 육군 군용차량들이 작전수행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2.01.02. jgi198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1/04/NISI20201104_0000630501_web.jpg?rnd=20201104140615)
[고성=뉴시스]장경일 기자 = 2020년 11월4일 강원 동부전선에서 신원미상의 움직임이 포착돼 육군 군용차량들이 작전수행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2.01.02. [email protected]
합참 관계자는 이날 "1일 신원미상 1명이 오후 10시40분경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월북한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군은 오후 9시20분경 동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미상인원 1명을 장비로 포착해 신병확보를 위해 작전병력을 투입해 DMZ 작전을 했다.
![[서울=뉴시스] 2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국민으로 추정되는 1명이 1일 동부전선 육군 22사단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월북했다. 우리 군은 3시간 동안 월북 사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1/02/NISI20220102_0000905476_web.jpg?rnd=20220102150517)
[서울=뉴시스] 2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국민으로 추정되는 1명이 1일 동부전선 육군 22사단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월북했다. 우리 군은 3시간 동안 월북 사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합참은 성별을 포함한 월북 인원의 신원을 현시점에서 특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합참은 월북자가 우리 국민으로 추정되는 만큼 국민 보호 차원에서 서해지구 통신선을 통해 대북 통지문을 이날 오전 발송했다. 북한 측 답이 있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합참은 현재까지 이번 월북과 관련한 북한 군 특이 동향은 없다고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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