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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최측근' 판셀로, 미얀마 군부 비판 저서 한국 출간

등록 2022.02.02 10:25:33수정 2022.02.02 20: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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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아웅산 수치, 판셀로 (사진 = 도서출판 모래알) 202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아웅산 수치, 판셀로 (사진 = 도서출판 모래알) 202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의 최측근인 판셀로 작가가 미얀마 쿠데타 1주기를 맞아 군부를 비판하고 민주주의 투쟁을 증언한 '봄의 혁명'을 한국에 출간했다.

'봄의 혁명'은 군부의 쿠데타가 일어난 지 1주기가 된 지금의 미얀마 상황과 작가의 미얀마 탈출기를 담은 책으로 과거 군부독재를 경험한 한국인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판셀로 작가는 1991년생으로 젊은 나이지만 미얀마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페이스북 팔로워 230만명의 인플루언서로 손꼽힌다.

지난해 군부 쿠데타 이후 최초로 발표된 7인의 체포리스트에 포함되는 등 군부에서도 상당히 예의주시하는 인물이다.

[서울=뉴시스]책 '봄의 혁명' (사진 = 도서출판 모래알) 202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책 '봄의 혁명' (사진 = 도서출판 모래알) 202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도서 출간을 맡은 도서출판 모래알은 8일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대강당에서 국내외 저명인사를 초청해 출판기념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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