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온양온천역 풍물5일장 '임시휴장'…1일 평균 191명 확진

충남 아산시는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관련해 오는 4일 온양온천역 풍물5일장을 임시 휴장한다고 3일 밝혔다.
아산시는 온양온천역 하부 풍물5일장 상인회·전국노점상연합회 아산시지부와 협의를 통해 이번 임시 휴장을 결정했다.
앞서 온양온천역 하부 풍물5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부터 19회에 걸쳐 자발적 휴장을 추진해 오고 있다.
아산지역에서는 지난 29일 151명, 30일 171명, 31일 168명, 1일 210명, 2일 256명 등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191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며 누적 확진자가 5000명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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