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업무추진비로 직원복지" 태권도진흥재단
![[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태권도진흥재단 노철수 근로자 대표(왼쪽)와 오응환 이사장이 노사 화합 및 상생발전을 위한 논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2022.0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03/NISI20220203_0000925015_web.jpg?rnd=20220203134008)
[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태권도진흥재단 노철수 근로자 대표(왼쪽)와 오응환 이사장이 노사 화합 및 상생발전을 위한 논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2022.02.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무주 태권도진흥재단은 3일부터 이사장에게 주어지는 업무추진비 성격의 월정 직책급으로 숙직 근무자에게 저녁식사를 지원하는 등 올해도 노·사 화합과 상생발전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3일부터 야간 당직근무 직원들이 당직실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시락을 지원한다. 이전에는 직원들이 자비로 편의점 등에서 저녁을 해결하거나, 건너뛰었다.
지난해에도 재단 및 자회사 직원을 대상으로 이사장 월정직책급으로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했다.
또 재단은 노사협의회를 비롯한 다양한 소통창구를 활용해 직원들의 요구사항을 듣고 경영방침에 반영하거나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한다.
퇴사 또는 퇴임직원에 대한 환송 등의 예우와 신규 채용 직원 가족 초청 프로그램, 온라인 체육대회, 우리들이 직접 뽑은 소통 우수사원 등 다양한 화합 및 상생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응환 이사장은 "월정직책급은 우리 직원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면서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를 통해 노·사가 협업하는 재단, 임직원이 하나돼 국기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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