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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코로나19 차단 업무연속성 유지 주민불편 최소화 주력

등록 2022.02.03 14:02:42수정 2022.02.03 14: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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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박성일 전북 완주군수. (사진 = 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박성일 전북 완주군수. (사진 = 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함께 업무연속성을 통한 주민불편 최소화에 주력한다.

3일 완주군은 박성일 군수 주재로 긴급방역점검 회의를 갖고 의료체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방역수칙 준수로 확진자 증가를 막고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에 대한 주민 설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행정기관 내에서 확진자가 발생 대비,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의 마련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아울러 재택치료자 관리를 위한 전담 공무원 확충과 치료키트 배송 방안 등 응급이송체계의 점검을 주문했다.

박 군수는 “정부가 오미크론에 대응해 검사와 치료체계를 전환하기로 한 만큼 완주군도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자가검사 키트를 활용해 스스로 검사해야 하므로 사용법 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지역에서는 지난달 24일 이후 일일 평균 10명에서 최대 26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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