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알쿠라이시 제거 작전' 바이든 모습 공개
중앙서 정면 응시…'참모 중심 구도' 오바마 때와 차이
트럼프 때도 사진 공개…대통령 중앙에 앉아
![[워싱턴=뉴시스]백악관이 3일(현지시간) 공개한 아부 이브라힘 알하시미 알쿠라이시 이슬람국가(ISIS) 수괴 제거 당시 지도부 모습. 조 바이든 대통령이 중앙에 앉아 있다. (사진=백악관 트위터) 2022.02.03.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04/NISI20220204_0000925361_web.jpg?rnd=20220204000843)
[워싱턴=뉴시스]백악관이 3일(현지시간) 공개한 아부 이브라힘 알하시미 알쿠라이시 이슬람국가(ISIS) 수괴 제거 당시 지도부 모습. 조 바이든 대통령이 중앙에 앉아 있다. (사진=백악관 트위터) 2022.02.03. *재판매 및 DB 금지
백악관은 3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대통령 국가안보팀 구성원들이 ISIS 수괴 알쿠라이시를 제거하는 대테러 작전을 주시하고 있다"라며 당시 상황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흰 와이셔츠에 흰색과 푸른색 잔무늬를 새긴 넥타이를 매고 중앙에 앉아 있다. 마스크를 낀 상태로 정면을 진지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모습이다. 해리스 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의 오른쪽에 앉아 역시 마스크를 착용한 채 화면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방향에 눈길을 주고 있다.
![[워싱턴=AP/뉴시스]지난 2011년 5월1일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왼쪽 두 번째)이 상황실에서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을 지켜보는 모습. 2022.02.03.](https://img1.newsis.com/2019/10/28/NISI20191028_0015749236_web.jpg?rnd=20220204001044)
[워싱턴=AP/뉴시스]지난 2011년 5월1일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왼쪽 두 번째)이 상황실에서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을 지켜보는 모습. 2022.02.03.
당시 오바마 전 대통령은 중앙 대신 상황실 구석에 앉아 작전을 지켜보고 있으며, 초점은 대통령보다는 각료들과 군 참모 등에 맞춰져 있었다. 한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지켜보는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의 모습도 사진에 담겼었다. 토니 블링컨 현재 국무장관의 모습도 보인다.
![[워싱턴=AP/뉴시스]지난 2019년 10월26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이 상황실에서 이슬람국가(ISIS) 수괴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 제거 작전을 지켜보는 모습. 2022.02.03.](https://img1.newsis.com/2019/10/27/NISI20191027_0015748782_web.jpg?rnd=20220204001030)
[워싱턴=AP/뉴시스]지난 2019년 10월26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이 상황실에서 이슬람국가(ISIS) 수괴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 제거 작전을 지켜보는 모습.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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