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전기차 특화’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인천점 이전 오픈
팅크웨어 본사 운영, 관리하는 직영 오프라인 매장
원스톱 서비스 제공하는 업계 유일 브랜드 스토어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인천점'을 새롭게 이전,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는 팅크웨어 본사에서 운영·관리하는 직영 오프라인 매장이다. 아이나비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틴팅필름 '칼트윈' 뿐만 아니라 차량용 헤드업 디스플레이, 공기 청정기 등 차량 관련 디바이스 제품의 시연, 상담, 구매, 장착 및 AS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리미엄 스토어는 2013년 인천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이후 서울, 부산 대구 등 총 16개점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이전 오픈하는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인천점'은 제품 설치, A/S, 틴팅 시공, 제품 시연과 상담 등 기존 스토어에서 진행하던 부분을 확대 운영한다. 전기차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와 관련한 서비스를 강화했다.
가장 먼저 팅크웨어 본사 차원에서 인천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전기차에 대한 트렌드, 고객들의 니즈 분석, 테슬라 시공 등의 교육을 진행해 전기차에 대한 역량을 강화했다. 따라서 인천점에서는 숙련된 전문가가 전기차 틴팅 필름 시공, 블랙박스 및 차량용 보조배터리 설치 등 고난이도 작업을 직접 진행하며 사후 A/S까지 제공한다. 그리고 인천점 외부에는 별도의전기차 충전 시설이 설치됐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에 이전 오픈하는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인천점은 차량 관리 및 모빌리티 등 다양한 제품을 고객 니즈에 맞춰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면서 "전기차와 제품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이나비 제품뿐만 아니라 전기차에 대한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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