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당선 진심으로 축하"…윤 당선인 "정책 계승하겠다"(1보)
文·尹, 대선 후 19일 만 만찬 회동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 브릐핑
![[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8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찬 회동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2.03.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3/28/NISI20220328_0018644167_web.jpg?rnd=20220328191346)
[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8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찬 회동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2.03.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지율 김승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윤석열 당선인과 171분에 걸친 회동에서 "정당 간 경쟁을 할 수는 있어도 대통령 간 성공 기원은 인지상정"이라고 말했다.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회동에 배석한 뒤 통의동 인수위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이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의례적인 축하가 아니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윤 당선인은 "감사하다. 국정은 축적의 산물"이라며 "잘 된 정책을 계승하고 미진한 정책을 개선하겠다"고 화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