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다양한 국적 심사위원 14명 선정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왼쪽부터 박하선 배우, 안드레이 터너세스쿠 빌뉴스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주진숙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명예교수, 창감독, 클라리사 나바스 감독(가나다순)(사진=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4/19/NISI20220419_0000978204_web.jpg?rnd=20220419161253)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왼쪽부터 박하선 배우, 안드레이 터너세스쿠 빌뉴스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주진숙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명예교수, 창감독, 클라리사 나바스 감독(가나다순)(사진=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 제공)
전주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남미, 북미,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국적에 전문성을 고려한 인물들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이번 심사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어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오프라인 행사 정상화를 선언한 만큼 3년 만에 해외 게스트를 모두 초청해 심사위원들이 영화제 기간 중 전주를 찾아 전면 오프라인 심사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먼저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에는 지난해 개막식 사회를 맡았고, '첫번째 아이'(2021)로 한국경쟁 본선 진출작에 선정되는 등 전주국제영화제와 인연이 깊은 배우 박하선이 이름을 올렸다.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왼쪽부터 구정아 볼미디어 대표, 로베르토 쿠에토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릴리 앵스탱 빌라메디치영화제 위원장.(사진=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4/19/NISI20220419_0000978206_web.jpg?rnd=2022041916140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왼쪽부터 구정아 볼미디어 대표, 로베르토 쿠에토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릴리 앵스탱 빌라메디치영화제 위원장.(사진=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 제공)
이들은 전 세계 신인 감독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장편 연출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한국경쟁 부문은 인디스토리 창립 멤버이자 다양한 영화제와 투자배급사 등에서 영화와 관련된 경력을 쌓은 구정아 볼미디어 대표와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로베르토 쿠에토, 빌라메디치영화제 위원장 릴리 앵스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대상과 감독상을 선정한다.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왼쪽부터 공승연 배우, 벤 러셀 감독, 정가영 감독.(사진=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4/19/NISI20220419_0000978209_web.jpg?rnd=2022041916152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왼쪽부터 공승연 배우, 벤 러셀 감독, 정가영 감독.(사진=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 제공)
이와 함께 비경쟁부문에서 상영하는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가 시상에 나서는 넷팩(NETPAC)상은 3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한다.
영화진흥위원회 국제영화제 평가위원, 서울영상진흥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평론가로도 활동하는 서곡숙 교수, 아시아영화진흥기구의 부회장이자 큐시네마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에드 레하노, 성공회대 동아시아 연구소에서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인 오영숙 교수다.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왼쪽부터 서곡숙 교수, 에드 레하노 큐시네마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오영숙 교수.(사진=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4/19/NISI20220419_0000978210_web.jpg?rnd=2022041916155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왼쪽부터 서곡숙 교수, 에드 레하노 큐시네마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오영숙 교수.(사진=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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