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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인근 공사장서 포탄 발견…군에서 수거

등록 2022.05.06 18:25:22수정 2022.05.06 18: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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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36㎝, 세로 1.1m 정도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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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소현 기자 = 서울 용산구의 한 공사현장에서 포탄이 발견돼 경찰과 군, 소방이 현장에 출동했다.

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52분께 용산역 인근 공사 현장에서 포탄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포탄의 크기는 가로 36㎝, 세로 1.1m 정도로 해체 작업 후 군 당국이 수거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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