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발사 SLBM 600㎞ 비행…정점 고도는 60㎞로 낮아
함경남도 신포 해상 일대 잠수함서 발사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이 함경남도 신포 해상 일대서 동해상으로 SLBM으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 미사일 1발을 발사한 것을 탐지했다고 밝힌 7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뉴스를 보고 있다. 합참은 추가 정보에 대해 한미 정보 당국이 정밀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북한이 지난해 10월 신형 소형 SLBM을 발사한 뒤 약 7개월만이다. 2022.05.07.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5/07/NISI20220507_0018776798_web.jpg?rnd=20220507160442)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이 함경남도 신포 해상 일대서 동해상으로 SLBM으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 미사일 1발을 발사한 것을 탐지했다고 밝힌 7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뉴스를 보고 있다. 합참은 추가 정보에 대해 한미 정보 당국이 정밀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북한이 지난해 10월 신형 소형 SLBM을 발사한 뒤 약 7개월만이다. 2022.05.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북한이 7일 발사한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은 600㎞를 비행했지만 고도는 60㎞로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늘 오후 2시7분께 북한 함경남도 신포 해상 일대 잠수함에서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 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탄도 미사일 비행 거리는 약 600㎞, 고도는 60여㎞로 탐지됐다.
![[서울=뉴시스] 북한 신형 SLBM 발사 장면. 2021.10.20. (사진=노동신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0/20/NISI20211020_0000850043_web.jpg?rnd=20211020061118)
[서울=뉴시스] 북한 신형 SLBM 발사 장면. 2021.10.20. (사진=노동신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합참은 북한을 향해 "최근 북한의 연이은 탄도 미사일 발사는 한반도는 물론 국제 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심각한 위협 행위"라며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으로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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