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北, 평양 순안 일대서 동해로 탄도미사일 3발 발사"
지난 7일 SLBM 발사 후 닷새 만…尹정부 출범 후 처음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이 함경남도 신포 해상 일대서 동해상으로 SLBM으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 미사일 1발을 발사한 것을 탐지했다고 밝힌 7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뉴스를 보고 있다. 합참은 추가 정보에 대해 한미 정보 당국이 정밀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북한이 지난해 10월 신형 소형 SLBM을 발사한 뒤 약 7개월만이다. 2022.05.07.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5/07/NISI20220507_0018776797_web.jpg?rnd=20220507160442)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이 함경남도 신포 해상 일대서 동해상으로 SLBM으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 미사일 1발을 발사한 것을 탐지했다고 밝힌 7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뉴스를 보고 있다. 합참은 추가 정보에 대해 한미 정보 당국이 정밀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북한이 지난해 10월 신형 소형 SLBM을 발사한 뒤 약 7개월만이다. 2022.05.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한주홍 기자 = 북한이 12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했다. 지난 10일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로는 북한의 첫 무력 도발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우리 군은 오후 6시 29분께 북한이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지난 7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발사한 지 닷새 만으로 올해 들어 16번째 무력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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