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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현영, 'AI 챗봇'으로 나온다…소통도 가능

등록 2022.05.31 14: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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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터랩스 등 4개사가 함께 진행

[서울=뉴시스] 배우 주현영.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우 주현영.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스켈터랩스는 주현영 배우의 AI 챗봇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챗봇 개발은 스켈터랩스를 비롯해 에이스토리, 에이아이엠씨, 네오사피엔스 등 4개 사가 함께 한다.
  
AI 주현영은 셀러브리티, 콘텐츠, 음성합성 기술, 자연어 처리 등이 결합된 챗봇이다. 자연어 처리와 챗봇 기능을 더함으로써 주현영 배우의 외모와 말투를 닮은 것에서 나아가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4개 사는 챗봇을 시작으로 보다 완벽한 음성과 자연어 처리(NLP)가 탑재된 셀러브리티 AI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후 셀러브리티 AI를 적용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신규 사업을 공동 전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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