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규선, 거침없는 갤러리 관장…'빅마우스' 합류

등록 2022.07.12 17:02:3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김규선 (사진=YK미디어플러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규선 (사진=YK미디어플러스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배우 김규선이 재미교포 출신의 갤러리 관장으로 분한다.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김규선이 오는 29일 첫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 합류한다고 12일 밝혔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돼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친다.

김규선은 '빅마우스'에서 공지훈(양경원 분) 아내 에슐리 킴 역을 맡았다. 이 인물은 재미교포 출신의 우정 갤러리 관장이다. 서구적인 사고방식에 거침없는 성격으로 극의 시원함을 높여낼 예정이다. 

김규선은 2010년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데뷔했다. 영화 '더 킹', '상류사회', '명당', 드라마 '호텔킹', '빅이슈', '그놈이 그놈이다', '학교 2021'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