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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정무특보에 차승세 전 광산구 비서실장 선임

등록 2022.07.25 16: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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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정책비서관에는 홍돈석씨 임용

[광주=뉴시스] 25일 오전 광주시청사 3층 접견실에서 임용장을 건네받은 차승세(45·사진 왼쪽) 정무특별보좌관과 홍돈석(47) 시민참여정책비서관이 강기정 시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25일 오전 광주시청사 3층 접견실에서 임용장을 건네받은 차승세(45·사진 왼쪽) 정무특별보좌관과 홍돈석(47) 시민참여정책비서관이 강기정 시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광주시는 신임 정무특별보좌관에 차승세(45) 전 광주 광산구청장 비서실장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정무특별보좌관은 각 정당과 기초자치단체·시민단체들과의 가교역할을 한다.

신임 차 정무특별보좌관은 국회의원 보좌관과 민선7기 광산구청장 비서실장, 광주노무현재단 시민학교장과 운영위원 등을 지냈다.

광주시는 또 시민참여정책비서관에 홍돈석(47)씨를 임명했다. 신임 홍 비서관은 국회의원 비서관,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을 거쳤다.

이들은 대외 단체 등과 긴밀하게 소통·협력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외부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어가는 중대한 시기, 이들이 주어진 책임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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