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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대 작업치료과, 교육기준 인증 우수대학 선정

등록 2022.09.29 11: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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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작업치료교육평가원 평가 결과

"다양한 비교과과정 프로그램 운영"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마산대학교 이학은 총장, 작업치료과 안태규 학과장 등이 28일 작업치료과 입구에서 한국작업치료교육평가원에서 보내온 세계작업치료사연맹 교육기준 인증 대학 및 우수 인증대학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마산대 제공) 2022.09.29.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마산대학교 이학은 총장, 작업치료과 안태규 학과장 등이 28일 작업치료과 입구에서 한국작업치료교육평가원에서 보내온 세계작업치료사연맹 교육기준 인증 대학 및 우수 인증대학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마산대 제공) 2022.09.29.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 소재 마산대학교 작업치료과(학과장 안태규)는 한국작업치료교육평가원이 실시한 평가에서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 교육기준 인증 및 한국작업치료 교육인증 획득과 함께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WFOT 인증 및 작업치료 교육인증은 국제적으로 경쟁력있는 작업치료 인재 양성을 위한 작업치료 교육과정을 평가하는 제도로, 교육의 질을 확보하고 교육수요자에게 교육에 대한 신뢰를 부여하기 위해 실시된다.

마산대 작업치료과는 학과 발전과 특성화를 위한 다양한 비교과과정 프로그램 운영, 현장실무 교육과정으로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측면에서 우수사례로 뽑혔다.

WFOT 기준에 부합되는 학교 졸업자는 회원국 간 학력 인정 및 면허취득 기회가 동등하게 인증되어 해외 취업이나 외국에 있는 대학원 진학 시 큰 도움이 된다.

안태규 학과장은 "최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작업치료 인재양성 및 경남지역 보건 발전을 위한 소통을 넓혀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산대 작업치료과는 현재 작업치료 전공교수 6명과 도내 최다 동문을 보유한 취업률 높은 학과로 인정받고 있으며,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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