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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중앙의료원, 새 심벌마크 공개…'세계로 도약'

등록 2022.10.13 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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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의료원 및 산하 4개병원 통합

'위대한 대학·병원으로 도약' 지향

[서울=뉴시스]순천향대 중앙의료원 심벌마크. (이미지= 순천향대서울병원 제공) 2022.10.13

[서울=뉴시스]순천향대 중앙의료원 심벌마크. (이미지= 순천향대서울병원 제공) 2022.10.13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은 설립이념인 인간사랑을 바탕으로 세계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위대한 대학과 병원으로 도약해 나가기 위해 새로운 심벌마크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심벌마크는 순천향대학교 사용자환경(UI)과 함께 중앙의료원과 산하 서울, 부천, 천안, 구미 4개 병원을 아우르며 ‘위대한 대학과 병원’으로 도약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외형을 이루는 직사각형은 라틴어로 '렉텡글(Rectangle)'인데, ‘올바르게 이끌림(rectus+angulus)’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미래 인재를 올바르게 이끌어 가고자 하는 대학의 의지와 ‘질병은 하늘이 고치고, 의사는 그 과정을 도울 뿐이다’라는 설립자의 인술을 내포하고 있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직사각형 안의 SCH는 ‘순천향’의 영문 이니셜을 각인한 것이며 SCH의 H와 직사각형이 맞닿은 부분을 열어 세상을 향해 열린 자세를 표현했다. 또 기존 삼색의 심벌마크를 스카이 블루 색상으로 통합해 밝은 미래를 담았다.

새롭게 만들어진 또 다른 중앙의료원 로고는 대학과 병원의 대표 이니셜인 ‘S’ 형태로, 미래로 비상하는 모습을 역동감있게 표현했다.

서유성 순천향대 중앙의료원 원장은 “병원을 상징하는 새로운 심벌마크, 로고 제작을 통해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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