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얼업' 김현진, 한지현에 직진 키스…설렘지수 폭발
![[서울=뉴시스] '치얼업'.2022.11.16. (사진 = '치얼업' 방송 화면 캡처 )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1/16/NISI20221116_0001130970_web.jpg?rnd=20221116161636)
[서울=뉴시스] '치얼업'.2022.11.16. (사진 = '치얼업' 방송 화면 캡처 )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지금 이러면 반칙이지. 이러면 내가 키스하고 싶어지잖아"
배우 김현진이 SBS 드라마 '치얼업'에서 '도해이'(한지현)를 짝사랑하는 '진선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15일 방송에서 진선호는 도해이 얼굴에 묻은 흙을 털어주다, 눈을 감고 바람을 느끼는 도해이에게 "이러면 내가 키스하고 싶어지잖아"라 말한 뒤 입을 맞췄다.
진선호는 '결혼과 가정' 과목 데이트 과제 중 도해이 마음을 얻을 방법을 고안한다. 그는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이트 필살기'를 검색해 실행에 옮기고, 손을 다칠 정도로 요리 연습에 임해 능숙한 척했다.
진선호는 도해이에게 "기억에 남는 데이트 하고 싶었다. 그래야 네가 오늘 끝나고 날 생각할 테니까"라고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안 가면 안돼? 가지마 나보다 재미없을 거야. 단장이랑 노는 거. 재미없게 놀아"라고 질투하며 사랑스러움을 배가 시켰다.
브레이크 없는 직진에도 불구하고, 그의 짝사랑은 난항인 듯하다. 11회 말미 굳은 얼굴로 비를 맞으며 돌아서는 선호의 모습이 포착된 것. 과연 선호의 기약 없는 짝사랑은 성공할 수 있을까.
'치얼업'은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캠퍼스 미스터리 로코다.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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