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최연재 농가, 제20회 전국한우경진대회 챔피언상

경산 최연재(중앙) 농가, 제20회 전국한우경진대회 챔피언상 수상 *재판매 및 DB 금지
최연재 농가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의 이번 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해 챔피언상과 시상금 1천만 원을 받는 기쁨을 누렸다.
경산시에 따르면 대구농고 축산과를 졸업한 최 씨는 15년 전 부친이 운영하던 농장을 이어받아 번식우와 비육우, 송아지를 각각 20두씩 유지하고 있다.
철저한 사육 기록관리와 발육 부진 송아지 조기 도태 등 기본에 충실하며 한우 사육에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수일 경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 씨의 수상은 경산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고, 농가 맞춤형 암소 개량을 통해 우량 한우의 사육기반을 확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